거제시의회 사진전시회'현장의 기록, 의정의 시간' 성황리에 마무리
- 찰나의 순간에 담긴 민생 의정, 시민 1,100여 명 발길 이어져
- 의정활동의 역사와 생생한 현장 기록 담아 소통하는 의회상 정립
- 의정활동의 역사와 생생한 현장 기록 담아 소통하는 의회상 정립
거제시의회(의장 신금자)가 2월 23일부터 2월 27일까지 거제시청 본관 1층 도란도란 전시실에서 개최한 사진전시회가 시민들의 큰 관심과 호평 속에서 성료됐다.
이번 전시회는 거제군의회, 장승포시의회, 거제시의회 1대부터 9대(현재)까지 의회의 과거와 현재를 조명하고 시민들과 의정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 현장의 생동감을 담은 총 3개의 전시 구성
① 역사적 의정활동 사진 200점 전시
→ 의회 개원 초기 모습, 민생 현장 방문, 국제교류, 연구단체 활동 등
② 소중한 소품 전시
→ 초대 의회 회의록, 의정백서, 옛 속기 타자기, 녹음기 등
③ 포토존(나도 한 컷) : 거제의 운치있는 샛바람소리길 공간 재현
대수별로 핵심적이며 일목요연하게 전시된 사진들을 접한 한 관람객은 “단순한 기록물을 넘어서 시민들의 삶의 터전에서 함께 고민하는 의원들의 생생한 모습을 볼 수 있어서 한결 의회가 친숙하게 느껴진다”라고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거제시의회 신금자 의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의회가 걸어온 길을 시민들과 함께 되돌아볼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책임감 있는 의정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대의기관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할 것을 약속했다.
아울러 전시회를 방문하지 못한 시민들을 위해 전시된 사진 및 소품들을 아카이브로 구축하여 온라인에서 사진전을 관람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거제뉴스와이드 (geojenewswid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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