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민 의원, 의정활동 민원 사무실 확장·이전
고현 시내로 이전…시민 접근성 대폭 향상

김선민 의원(국민의힘·거제시의회)은 최근 민원 상담 증가와 의정 업무 수요 확대에 따라 의정활동 사무실을 기존 고현동 서문삼거리에서 거제 도심 한복판(거제중앙로 1940, 차충량신경외과 건물 2층)으로 확장·이전했다.
새 사무실은 고현동 최중심 번화가에 자리해 시민 접근성이 한층 높아졌으며, 인근 공영주차장 이용도 편리해 방문·주차 환경이 크게 개선됐다.
김 의원은 “최근 방문하는 시민과 민원인의 수가 눈에 띄게 늘어나 더 넉넉한 공간이 필요했다”며, “보다 효율적인 소통과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위한 선택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더 가까이, 더 자주, 더 깊숙이 시민 곁으로 들어가는 현장형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며, “거제시민의 생활 현장과 목소리에서 답을 찾는 ‘일하는 의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거제뉴스와이드 (geojenewswid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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