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일준 국회의원, 특별교부세 15억원 확정
서 의원, “거제의 복지·문화와 안전을 위한 예산 확보에 최선 다할 것”
서일준 국회의원(국민의힘·경남 거제)이 행정안전부로부터 거제시 숙원사업을 위한 특별교부세 15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옥포 행복어울림센터 건립공사 9억원과 △장평동 구거 정비공사 6억원 등 총 2개 사업을 위한 예산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옥포 행복어울림센터 건립공사는 ‘옥포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어르신 복지 증진과 주민 건강, 문화 활동을 지원하는 지역거점시설로 운영될 전망이다.
또, 경남도립미술관 남부전시관 유치로 거제 최초의 도립미술관이 개관되어 시민들의 폭넓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장평동 구거 정비공사는 장평동 일대(장평동 산210번지) 우수관로 정비 사업으로 장마철 집중호우 시 상습적으로 발생하던 도심지 저지대 침수 피해를 줄이고 도심 미관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일준 의원은 “거제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안전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비를 확보하게 되었다”며 “거제 발전을 위해 내년도 정부예산안에도 주요 사업들이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거제뉴스와이드 (geojenewswid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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