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의회 거제역사관광연구회, 거제시 향토문화유산 발굴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거제시의회 거제역사관광연구회]거제시 향토문화유산 발굴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2).jpg](http://www.geojenewswide.com/data/editor/2510/20251002103618_fa7e44d335ed74205347933fcc2db60f_dda8.jpg)
거제시의회 의원 연구단체인‘거제역사관광연구회’(회장 노재하 의원)는 지난 1일 거제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거제시 향토문화유산 발굴 연구용역’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노재하 연구회 회장을 비롯한 연구회 회원과 집행부 및 거제문화원·향토사학자·거제박물관·거제역사문화연구소·지역 언론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지난 7월부터 진행된 해당 연구용역의 성과를 함께 검토했다.
연구용역은 성공회대학교 산학협력단(책임연구원 전갑생)이 수행했으며, 보고회에서는 ▲향토문화유산의 개념과 주제별 분류 ▲거제시 향토문화유산 현황 및 문헌 자료 분석 ▲향토문화유산 선정 방법과 보존 방안 ▲향토문화유산 활성화 방안 등 연구 결과가 종합적으로 발표됐다. 이어진 질의ㆍ응답에서는 거제시의 향토문화유산 보존 및 활용을 위한 다양한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다.
노재하 연구회장은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거제시 향토문화유산의 현황과 가치를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었다”며, “최종보고서가 제출되면 향토문화유산 보존 정책과 활용 사업 검토 등 의정활동의 중요한 자료로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연구진은 마지막까지 완성도 있는 보고서가 작성되도록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거제뉴스와이드 (geojenewswide@naver.com)
※ 저작권자 ⓒ 거제뉴스와이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