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일준 국회의원, 거제시 교육부 특별교부금 34억 1,400만 원 확보
서 의원, “중앙중·신현중·계룡초 시설개선으로 교육환경 개선 기대”
서일준 국회의원(국민의힘·경남 거제)은 12일 거제시 지역 내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교육부 특별교부금 34억 140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금은 △중앙중 바닥교체 4억 4,600만 원 △신현중 외부도장 및 아스콘포장 2억 4,500만 원 △계룡초 체육관 신설 27억2,300만 원 등 3개 사업을 위한 예산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중앙중학교 별관동은 준공 이후 23년이 경과한 노후 건물로 교실 및 복도, 계단 바닥재의 내구 연한이 초과된 상태다. 이번 사업을 통해 노후 바닥재를 교체하여 보다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신현중학교는 그동안 보강 공사와 창호 교체 등으로 미뤄졌던 외벽 도색과 학교 주변 훼손 구간 도로의 아스콘 포장을 위한 지원을 받게 됐다.
계룡초등학교는 1992년에 준공 이후 33년이 경과되어 노후화된 체육관의 시설 전반에 대한 보수공사를 위한 특별교부금을 지원 받는다.
서 의원은 “낡고 불편한 학교 시설은 학업 집중도는 물론 안전에도 직결되는 중대한 문제”라며“앞으로도 거제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거제뉴스와이드 (geojenewswid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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