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행정사무감사 대비 경제관광위원회 주요사업장 현지확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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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의회 경제관광위원회(위원장 이태열)는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2026년 행정사무감사를 대비해 경제관광위원회 소관 주요 사업장에 대한 현지확인을 실시했다.
이번 현지확인은 주요 사업장의 추진상황과 현지 실태를 직접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나타나는 문제점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향후 행정사무감사에 필요한 의정활동 자료를 수집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지확인 대상은 ▲거제고현 상권활성화사업 ▲청춘다락(청년문화공간) ▲법동복합낚시공원 ▲흥남철수기념공원 ▲고현항 임시 파크골프장 ▲리본플라자 ▲거제고현자율상권조합 ▲거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거제시일자리지원센터 ▲거제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고현항 항만재개발사업 ▲장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고현천 하천재해예방사업 ▲아주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국지도 58호선(연초2·수월터널) ▲국도 5호선(육상~해상 연결 구간) ▲거제시 반려동물 지원센터 등 17개소다.
특히 이번 현지확인에서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청년 지원, 원도심 및 상권 활성화와 관련된 사업부터 대규모 항만개발과 도로사업, 재해예방사업, 관광·체육시설 등 시민생활과 밀접한 주요 사업장을 폭넓게 살펴보았다.
경제관광위원회 위원들은 “행정사무감사가 형식적인 지적에 그치지 않고 시민의 삶과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사업 추진상황을 꼼꼼히 살펴보았다”며 “현지확인을 통해 사업의 성과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점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도 세심하게 확인해 행정사무감사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과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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