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소리공원, 호우피해 복구 마치고 9월 23일 재개장

숲소리공원, 호우피해 복구 마치고 9월 23일 재개장

집중호우 피해복구 및 시설물 안전점검 거쳐 정상 운영 재개

[크기변환]관련사진(숲소리공원,호우피해 복구 마치고 9월 23일 재개장).jpg

거제시는 지난 8월 집중호우로 임시 휴장했던 숲소리공원을 오는 9월 23일부터 재개장한다고 밝혔다.

숲소리공원은 지난 8월 15일부터 17일까지 내린 집중호우로 시설 전반에 피해를 입어, 이용객 안전을 위해 8월 18일부터 임시 휴장에 들어갔다.

그동안 시는 피해구간의 복구공사와 함께 훼손된 시설물과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특히 재개장을 앞두고 주요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등 정상 운영을 위한 준비를 이어가고 있다.

거제시 관계자는 “장기간의 휴장으로 시민과 관광객이 불편을 겪으신 만큼, 안심하고 쾌적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꼼꼼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숲소리공원 9월 운영 일정

날짜

운영여부

비고

9.23.()

정상운영

재개장일

9.24.()

정상운영

 

9.25.()

휴무

추석 당일 휴무

9.26.() ~ 9.27.()

정상운영

 

9.28.()

휴무

정기휴일

9.29.() ~ 9.30.()

정상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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