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문동 기관단체장협의회, 2026년 첫 정기회의 개최
지역 현안사항 공유 및 지역발전과 화합 당부
상문동(동장 김준오)은 지난 2월 20일, 관내 13개 기관 및 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문동 기관단체장협의회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상문동의 기본 현황 설명과 지역 숙원사업인 ‘도심지 송전선로 이설 추진’등 언론보도, 동정 홍보사항, 행정 협조사항 등을 공유함으로써 유관기관 간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설맞이 국토대청소’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일회용품 줄이기 캠페인’의 성과를 공유하고 지속적으로 깨끗한 상문동 만들기와 일회용품 줄이기 캠페인에 동참하기로 결의했다.
기관단체장협의회 회장(상문동장 김준오)은 “바쁜 일정 중에도 상문동 발전을 위해 한자리에 모여주신 기관단체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송전선로 이설과 같은 지역 현안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소통과 협력을 통해 살기 좋은 상문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상문동 기관단체장협의회는 지역 내 주요 기관 및 단체 간의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크고 작은 현안을 해결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거제뉴스와이드 (geojenewswid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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