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외식업중앙회, 거제시 호우 피해 주민 위해 성금 1000만 원, 쌀(20kg) 2000포 기탁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거제시 호우 피해 주민 위해 성금 1000만 원, 쌀(20kg) 2000포 기탁

[크기변환]관련사진(한국외식업중앙회 거제시에 성금1000만원 쌀2000포 기탁1).jpg

거제시(시장 변광용)는 지난 14일 거제시청에서 (사)한국외식업중앙회(회장 김우석)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시민들을 돕기 위해 성금 1000만 원과 쌀(20kg) 200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변광용 시장, 김우석 (사)한국외식업중앙회장, 이상봉 경남지회장을 비롯한 옥성종 거제지부장 등 임원 20여 명이 참석해 신속한 일상으로의 회복에 뜻을 같이했다.

기탁된 성금은 호우피해 회복에 쓰일 예정이며, 쌀(20kg) 2000포는 이번 호우로 피해를 입은 음식점주들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김우석 회장은 “갑작스러운 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거제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특히 생업에 큰 타격을 받은 외식업 관련 종사자들의 빠른 회복을 기원한다”고 전했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호우 피해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과 물품은 거제시의 회복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거제뉴스와이드 (geojenewswid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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