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목면 지사협, 취약계층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 나서
삼계탕과 겉절이 정성껏 포장해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
![[크기변환]관련사진(장목면 지사협, 취약계층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 나서1).jpg](http://www.geojenewswide.com/data/editor/2608/20260807112150_23af3d769155c275b3ae9a58ad1e927d_nuhu.jpg)
장목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정형엽, 민간위원장 전평선)는 6일 무더위에 지친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삼계탕과 겉절이를 준비해 100가구에 전달했다.
이번 특화사업은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 가구와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과 안부를 확인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이 음식을 정성껏 포장해 따뜻한 나눔의 마음도 전했다.
전평선 민간위원장은“무더위에 지친 이웃들이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드시고 건강하고 활기찬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함께 나누는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정형엽 장목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이웃을 위해 정성을 모아주신 협의체 위원님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삼계탕 나눔이 취약계층에게 든든한 한끼와 함께 따뜻한 위로과 되길 바라며, 행정에서도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피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장목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지역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거제뉴스와이드 (geojenewswid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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