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자원봉사센터 – ㈜빛과 꿈터, 취약계층 장애인 가구 대상 LED 전등 교체 실시
- 민·관·기업 연계 협력 자원봉사로 취약계층 주거 환경 개선 및 에너지 복지 실현
![[크기변환]단체사진2.jpg](http://www.geojenewswide.com/data/editor/2607/20260731145122_2807378233e0ba743c2e986f90476fb3_9ktg.jpg)
(사)거제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회장 서부자) 위탁기관 거제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두임)가 지역 기업인 ㈜빛과 꿈터(대표 최두영)와 손잡고 관내 저소득 장애인 가구를 위한 주거환경 개선 사업 『빛과 꿈 드림 Home』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 7월 13일과 30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과 지역사회 자원봉사 네트워크를 결합한 연계사업이다.
사업 대상 가구는 거제시장애인연맹(공동회장 변정수 김은실)을 통해 에너지 취약계층인 장애인 가구 등을 추천받아 선정되었다. 기업 자원봉사팀은 연초면과 옥포동 일대의 대상을 직접 방문해 노후화된 조명을 고효율 최신 LED 전등으로 교체하고, 누전 위험이 있는 부실 전기시설을 정밀 점검·수리했다.
이번 LED 전등 교체 및 전기 설비 보수는 단순히 어두운 조명을 밝히는 것을 넘어, 취약계층 가구의 ▲시각적 편의성 및 주거 쾌적성 향상 ▲에너지 효율 개선을 통한 전기요금 부담 완화 ▲화재 및 전기 사고 예방을 통한 주거 안전성 확보 등 실질적인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빛과 꿈터 최두영 대표는 "모두가 행복한 거제시를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 장애인분들과 함께 어울려 살아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기업시민으로서의 책무를 다하고 자원봉사 활동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또한 거제시자원봉사센터는 "소외된 이웃이 보다 안전하고 밝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거제시의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지역 기업들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거제시자원봉사센터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주거 환경이 열악한 관내 장애인의 복지 증진을 위해 지역 내 선한 영향력을 가진 기업들과의 지속적인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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