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행복한 동행’ 캠프
거제시청소년수련관·옥포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70명 참여
![[크기변환]행복한 동행 캠프.jpg](http://www.geojenewswide.com/data/editor/2504/20250409104215_d4504f0d2f4c65714a71637edbaaa9af_4h8i.jpg)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직무대행 옥경도)는 거제시청소년수련관, 옥포청소년문화의집이 지난 5~6일 이틀간 전국금속노동조합 경남지부, 대우조선지회와 함께하는 ‘행복한 동행’ 캠프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두 기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70명이 참여해 1박 2일 일정으로 거제·통영 지역 관광 명소 등을 둘러봤다.
캠프 첫날 거제식물원(거제정글돔)과 통영 ‘디피랑(디지털 테마파크)’을 방문했고 이튿날은 통영케이블카, 루지 등을 체험했다.
또 청소년 안전을 위해 금속노조 경남지부·대우조선지회 관계자들이 동행해 행사를 지원했다.
캠프에 참여한 한 학생은 “거제정글돔에 크고 많은 식물이 정말 신기하고 흥미로워 정글 탐험을 하는 것 같았다”고 말했다.
또 다른 학생은 “디피랑에서 예쁘고 신기한 불빛과 친구들이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걸었던 기억이 오래오래 남는 추억이 될 것 같다”고 했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나 홀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학습·체험·생활 지원 등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자립할 수 있는 역량 배양을 지원하고 있다.
거제뉴스와이드 (geojenewswid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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