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면 청소년 지도위원회, 2025년 수능 후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단속 활동 실시

거제면 청소년 지도위원회(위원장 정주현)는 2025년 수능 후, 청소년들이 학업에 해이해지는 시기인 12월 4일 저녁, 청소년들의 음주·흡연·유흥업소 출입 등 위험 행동이 증가하는 것을 대비하여 거제제일고등학교 일대를 돌면서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단속 활동을 실시했다.
수능 직후 2~3주 시점은 청소년들이 야간 외출, 유흥업소 접근, 음주·흡연 등 일탈 행동이 증가하는 시기이므로, 이를 대비하기 위해 위원회는 관내 번화가, 공원, PC방, 노래연습장 등 청소년 밀집 지역 중심으로 집중 순찰 하였으며, 업소 대상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준수 여부 확인 및 무단 야간 배회 청소년 귀가 지도 및 상담 활동을 진행했다.
정주현 위원장은 “수능 후 3주 무렵은 청소년들이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하려는 마음이 커지는 시기로, 각종 사고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는 만큼 지속적인 보호 활동이 필요하다”며 “지역사회와 협력해 안전하고 건강한 청소년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거제뉴스와이드 (geojenewswid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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