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 갤러리예술섬, 거제작가 조명하는 권용복 초대전
아름다운 남해안 중 천혜의 절경 즐비한 경상남도 거제시를 “예술여행, 문화관광 명소 만들기” 문화마케팅 지향하는 갤러리예술섬(Gallery Art Island)은 거제작가 조명하는 기획전 시리즈 첫번째로 ‘예술을 사랑하는 거제사람들1’, 권용복 초대전 ‘거제, 나의 고요한 일상’ 전시회를 열었다.
권용복 초대전은 2026년 1월 24일부터 3월 31일까지 갤러리 예술섬(거제시 일운면 소동리. 월화 휴관)에서 전시한다. 갤러리예술섬 주최, 예술법인 가이아(주) 주관이며, ‘예술을 사랑하는 거제사람들’ 시리즈는 지역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거나 거제 출신 화가, 조각가 등 조명하는 갤러리 예술섬의 지속가능발전 아트브랜딩 이다.
거제도 출신 권용복 화가는 동아대학교 미술대학 졸업 후 지역에서 교편을 잡고 후진을 양성하며 꾸준한 화업을 해왔다. 개인전 8회와 거제문화예술회관, 경남도립미술관, 부산시민회관, 중국 북경 송장예술촌 등 국내, 해외 단체 초대전과 아트페어 등에도 다수 참가했다.
거제미술협회, 신우회, 한일작가교류회, 부산누드드로잉협회 회원이며 현재 양달석미술관 관장, 경남미술협회 자문위원 이다. 거제바다미술제 초대운영위원장 공로상, 거제예술공로상, 거제예술상 등 수상했다.
갤러리예술섬 전시회에서는 권용복 작가의 ‘관조적 서정주의’ 화풍으로 그린 어릴 적 추억이 많은 고향 동네 뒷산 국사봉에서 바라본 풍경, 옥포거리와 아주천 벚꽃, 장승포항 바다, 봄여름가을겨울 담은 섬길 등 고요한 일상이 설레임으로 다가오는 그림들을 감상할 수 있다.
갤러리 예술섬, 함의정(문학박사) 큐레이터는 “작가의 슴슴하지만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본 고향의 아름답고 고요한 일상들 작품들이다. 갤러리 1관, 2관 권용복 초대전과 함께 전시장 뒤, 삼나무숲에 조성한 예술숲 야외 생태미술 전시장도 관람하길 권한다. 차기 봄맞이 전시로는 ‘동심의 화가’ 양달석 화백 특별전, 현대조각 3인전 ‘사랑하였으므로 행복’ 기획 중이다. 특히, 권용복 초대전 ‘거제, 나의 고요한 일상’과 함께 거제문화예술회관 신년특별전 ‘설치미술로 본 당신의 거제도’, 해조음미술관 ‘빛, 색채, 선, 사랑-호남거장 4인전’을 추천한다. 봄 매화, 동백꽃 반기는 해양문화관광도시 거제시 예술관광의 백미, ‘아트투어의 1타3피’로 감동하는 명품 거제도 여행코스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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