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효시공원, ‘1st Art Story展’ 개최

수협효시공원, ‘1st Art Story展’ 개최

8월 한 달간 3층 전시실서 인생 담긴 미술 작품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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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원씨 작품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지영배)는 오는 8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가조도 수협효시공원 3층 전시실에서 ‘1st Art Story전(展)’을 개최한다.

미술 동호회 작품을 선보이는 이번 전시는 그림을 매개로 자신의 삶과 이야기를 풀어낸다. 화려한 기교보다는 일상 속 감정과 생각을 담아낸 진솔한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아트 스토리(Art Story)’는 황혼기에 접어든 작가들이 인생의 깊이를 그림으로 표현하고자 결성한 모임이다. 처음엔 붓을 드는 일조차 서툴렀지만, 이제는 그림으로 서로의 이야기를 나눌 수 있게 됐다.

전시작들은 인생의 깊이를 담고 있으며, 삶에 대한 이해와 성찰을 녹여냈다. 기술적 완성도보다 ‘삶의 이야기’에 방점을 둔 이번 전시는 관람객에게도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전시에는 김영희, 김현, 반덕연, 방지희, 유순덕, 윤상원, 정명애, 추경희 작가 등 8명이 참여한다.

자세한 사항은 수협효시공원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055-639-8340)로 확인할 수 있다.

거제뉴스와이드 (geojenewswid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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