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흐 ‘별이 빛나는 밤’은 어떤 향기일까?
빈센트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을 향수로 만든다면 과연 어떤 향기일까? 고흐 레플리카 작품과 향기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역대급 전시가 거제에서 열린다!
거제문화예술회관(관장 김준성)은 오는 2월 27일(금)부터 6월 7일(일)까지 거제문화예술회관 전시실 1·2에서 고흐 레플리카 특별전 《고흐, 향기를 만나다》을 개최한다.
이번에 열리는 《고흐, 향기를 만나다》는 실제의 붓터치를 그대로 재현한 고흐의 레플리카 작품과 함께 고흐의 유명 작품을 조향사가 제작한 향기와 함께 만나볼 수 있는 전시이다.
‘별이 빛나는 밤’을 비롯하여 ‘해바라기’ 등 이름만 들어도 누구나 아는 고흐의 유명 작품들을 유화의 질감 그대로 재현해놓은 작품과 그 작품의 느낌을 표현한 향기를 함께 감상하면서 관람객은 다양한 감각을 통해 고흐의 작품 세계를 더욱 깊이있게 이해할 수 있어서, 미술 애호가는 물론이고 어린이, 청소년은 꼭 관람해야 하는 전시로 꼽히고 있다.
특히, 캐나다 국립 미술관에서 소장한 고흐 작품을 3D프린팅으로 재현한 작품도 한 점 전시되어 관객이 손의 감촉으로 고흐의 붓터치를 그대로 느낄 수 있으며, 어린이를 위한 고흐 작품 퍼즐 맞추기, 작품 색칠하기 등 부대 프로그램도 풍부하게 열려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빈센트 반 고흐의 레플리카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전시 《고흐, 향기를 만나다》는 2026년 2월 27일(금)부터 6월 7일(일)까지 거제문화예술회관 문화지음에 위치한 전시실 1·2에서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단체의 경우에는 사전 예약을 하여야 한다.
매주 토요일에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체험 프로그램 ‘나만의 섬유향수 만들기’가 무료로 열려 홈페이지 전시 상세페이지에서 사전 예약할 수 있다.
전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거제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www.geojeart.or.kr)에서 볼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 사항은 전화(055-680-1014)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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