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등면 자율방재단, 집중호우 대비 지하차도 점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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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등면 자율방재단(단장 안현주)은 지난 26일 장마철을 대비해 관내 지하차도 안전시설 점검을 실시했다.
사등면은 국도14호선이 길게 가로지르며 13개의 지하차도가 있어 장마철마다 상습적으로 침수되는 등 주민 피해가 상존하는 지역이다. 이에, 사등면 자율방재단원 10여 명은 선제적으로 지하차도 예찰에 나섰으며 배수펌프와 진입차단시설 등 점검을 완료했다.
안현주 사등면 자율방재단장은 “장마철이 다가옴에 따라 시설물 사전 점검과 유지관리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관내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한 예찰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정순 사등면장은 “작년 9월 20일 집중호우를 겪어 보셨겠지만 최근 기후위기로 집중호우 예측이 불가능한 만큼 사전 대비가 매우 중요하다”며, “바쁜 일상에서도 자율방재단으로서의 역할을 다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거제뉴스와이드 (geojenewswid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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