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동 주민자치회, 주민총회 사전투표 실시
![[크기변환]8-2. 관련사진(아주동 주민자치회 주민총회 사전투표 실시).jpeg](http://www.geojenewswide.com/data/editor/2507/20250722112156_ec6351b03e8bb06820b26b27deb65eda_8z9q.jpeg)
아주동 주민자치회(회장 박미숙)는 지난 21일 올해 주민총회에 상정할 안건에 대해 사전투표를 실시했다.
아주동 주민자치회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지역사회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네이버밴드 “아주어깨동무”에 제안 사업과 주민총회에 대해 사전 홍보하고, 주민자치 위원들이 홍보 전단지를 상가 지역과 아파트 단지를 돌며 일일이 배부했다.
사전투표 중 온라인 투표는 7월 14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되었으며 21일 8:30~10:00 아주 하나로마트 앞에서, 10:00~14:00 아주동 주민센터에서, 16:30~19:00에는 서당골천으로 자리를 옮겨 주민들이 더욱 편하게 투표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사전투표를 진행했다.
투표 안건은 2026년도 자치계획(안)과 주민들이 직접 발굴하여 제안한 7건의 사업, 2026년 행사성 사업 등이다. 오는 23일 주민총회 당일 투표를 합산하여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박미숙 주민자치회장은 “적극 참여하는 주민총회를 만들어 관내 주민들이 우리 동 자치계획에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 수 있도록 꼭 참석하여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 달라”고 말했다.
문성오 아주동장은 “주민총회는 지역사회의 미래를 결정하는 주민들의 공론장으로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아주동을 더욱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드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다방면으로 주민 참여를 독려해 주시는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허기실 기자 (geojenewswid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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