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찾아가는 안전·직무·소양교육 실시

사)대한노인회 거제시지회는 지난 20일부터 25일까지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를 고려해 각 지역 행정복지센터, 경로당, 노인대학 등 거제 전역에서 ‘2026년 2월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찾아가는 안전·직무·소양교육’을 실시하였다.
특히, 이번 교육은 사업 유형별(경로당 주 5일 급식 및 배식 지원 업무) 특성에 맞춘 실무 중심 강의가 대폭 강화되었다.
현장에서는 급식 위생 관리와 배식 실무, 시설 유지보수 수칙 등 실무 지식은 물론,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교통안전, 건강관리, 응급상황 대처 요령 등 철저한 사전 예방 교육에 역점을 두어 참여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현장에서 교육을 참관한 각 지역 분회장들은 “거제시가 선도적으로 시행하는 ‘주 5일 경로당 급식지원사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애쓰시는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다양한 일자리를 통해 우리 어르신들이 단순히 도움을 받는 존재가 아니라, 지역사회 발전에 당당히 기여하고 계심에 큰 자부심을 느낀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또한, 대한노인회 거제시지회 김대성 회장은 “우리 지회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모니터링과 세심한 현장 지도를 통해 참여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보람차게 활동하실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하며 어르신들의 안전과 복지 향상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지회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교통사고, 건강 이상 등 각종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철저한 사전 예방 교육에 역점을 두었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직무 역량을 한층 높이는 한편, 향후 더욱 내실 있는 노인 일자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사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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