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포2동 청소년지도위원회, 수능 후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및 보호 활동 실시

옥포2동 청소년지도위원회(위원장 백승기)는 지난 18일 국산사거리 일원에서 수능 후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및 보호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지도위원, 옥포2동장 포함 총 14명이 참여한 가운데, 수능 이후 시험 압박감에서 벗어나 일탈행동할 가능성이 있는 청소년들을 보호하고자 청소년들이 노출될 수 있는 유해환경을 점검했다.
이들은 청소년 대상 주류 및 담배 등 판매행위,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업소를 집중 점검하며, 유해환경에 대한 청소년 보호를 당부했다.
백승기 위원장은 “앞으로도 옥포2동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옥동규 옥포2동장은 “수능을 마친 청소년들이 해방감으로 유해환경에 쉽게 노출될 수 있는 시기에 지역사회의 관심과 협력이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청소년 보호에 동참하며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거제뉴스와이드 (geojenewswid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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