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동 주민자치회, ‘경상남도 주민자치 박람회’ 우수동아리 경연대회 최우수상 수상

아주동 주민자치회(회장 박미숙)는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남해군 유배문학관에서 열린 제7회 경상남도 주민자치 박람회에 참가했다.
이번 박람회는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동아리 경연대회, 발전하는 주민자치 이야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아주동 주민자치회는 지난해 제6회 주민자치 박람회에서 주민자치 우수사례로 우수상을 수상해 ‘발전하는 주민자치 이야기’에서 ‘탄소중립, 나와 지구를 살리는 선택’을 주제로 모범 사례를 공유했다.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한 탄소중립 생활 실천 사례를 공유하며 주민자치 미래 방향을 제시하는 좋은 사례를 제시했다.
또한 아주동 다이어트 댄스 동아리 ‘아주다스’는 거제시 대표로 우수동아리 경연대회에 출전해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으며, 관객과 호흡을 함께하며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박미숙 아주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회 위원들과 주민들이 함께 노력해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성장하는 아주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문성오 아주동장은 “주민자치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노력 덕분에 값진 성과를 거두게 되어 기쁘다”며 “아주동 주민자치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거제뉴스와이드 (geojenewswid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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