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포동, 제16회 양지암축제 활기찬 준비 착착

능포동 양지암축제추진위원회는 오는 13일 능포수변공원에서 개최되는 ‘제16회 양지암 축제’개최를 위해 지난 5일 거제문인협회 시화전 작품 설치를 시작으로 행사장 시설 안전점검 등 축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파도를 넘어 별빛을 건너다’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되는 이번 양지암 축제는 능포동민 화합행사와 함께 진행되며, 다채로운 즐길거리로 지역 주민들의 기대를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특히 지난해 호응을 얻었던 떡메치기와 어린이 테니스 체험에 더해, 올해는 플라이보드 수중공연과 제트스키, 양지암 거북알쌓기, 파크골프 체험 등 새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단순히 눈으로 보는 축제를 넘어, 능포동에서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참여형 축제로 거듭나고 있다.
홍승철 능포동장은 “제16회 양지암 축제가 지역 문화 활성화와 공동체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많은 시민분들이 축제에 오셔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거제뉴스와이드 (geojenewswid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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