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재해 경감 우수기업 재인증
2021년 최초 인증 받은 후 올해 평가 결과 인증 재차 획득
![[크기변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JPG](http://www.geojenewswide.com/data/editor/2505/20250507133533_2e0eb2332141ce8b05103c3d2bbd3b57_eaxj.jpg)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직무대행 옥경도·이하 공사)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재해 경감 우수기업 인증’을 재차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재해 경감 우수기업 인증은 현행법에 따라 기업의 재해 경감 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우수한 ‘재해 경감 활동 관리 체계(BCMS)’를 가진 기업을 행정안전부에서 공식 인증·지원하는 제도다.
재해 경감 활동 관리 체계는 재난이 발생했을 때도 기업의 핵심 업무를 지속할 수 있도록 전략·경감·대응·사업 연속성·복구 체계를 수립하고, 이를 실행·운영·감시·검토·유지 관리 및 개선하는 경영 시스템이다.
공사는 앞서 2021년 재해 경감 우수기업으로 처음 인증받은 데 이어 올해 재인증 평가를 통과하면서 두 번째 재해 경감 우수기업 인증을 따냈다.
특히 기존 자원순환시설에 적용하던 재해 경감 활동 계획을 지난해부터 전 사업장으로 확대·시행해 정부 인증 절차인 문서·현장 평가와 인증평가심의위원회 심의 문턱을 넘었다.
이번에 획득한 재해 경감 우수기업 인증(제KSBCM-589호)은 오는 2028년 4월 14일까지 유효하다.
옥경도 사장 직무대행은 “공사에서 수행하는 업무가 중단되지 않고 평상시는 물론 비상시에도 공공 서비스가 원활하도록 재해 경감 활동 추진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거제뉴스와이드 (geojenewswid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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