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동 주민자치회, 안전한 아주동을 위한 ‘동네 한 바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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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동 주민자치회(회장 박미숙)가 지난 25일 아주동 일대에서 안전한 아주동을 만들기 위한 ‘동네 한 바퀴’활동을 실시했다.
올해들어 벌써 3번째 진행하고 있는 ‘동네 한 바퀴’사업은 아주동 주민자치회 내 생활안전분과가 주도해 야간 순찰, 경로당 다과회 등 다양한 형태로 추진되고 있다.
특히 이번 활동은 유동 인구가 많은 아주 신협에서 아주천까지의 거리를 순찰하며 순찰 중 발견한 특이사항은 아주동 주민자치회 내부적으로 공유하여 해결책을 모색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박미숙 아주동 주민자치회장은 “아주동은 젊은 인구가 많은 동네”라면서, “앞으로도 주민자치회가 앞장서서 우리 아이들이 마음놓고 뛰놀 수 있는 안전한 동네를 만들기 위해 꾸준히 ‘동네 한 바퀴’활동을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환규 아주동장은 “주민자치회는 치안 보조 뿐만 아니라 복지,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중”이라며, “행정에서도 안전한 동네 조성을 위한 방안 마련에 고심하겠다”고 말했다.
허기실 기자 (geojenewswid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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