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포동 능개마을, ‘빙글빙글 팽이의자 기증’으로 마을에 웃음꽃 피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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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포동 능개마을 부녀회와 1, 2, 3통 통장(이학철 1통장, 손복식 2통장, 변양수 3통장)은 지난 11일, 봄을 맞아 양지암공원 등 능포지역을 찾는 상춘객과 어린이, 주민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제공하고 색다른 휴식공간을 마련코자 팽이의자 9개를 기증했다.
이번에 기증된 팽이의자는 회전하며 즐겁게 탈 수 있는 놀이형 의자로 알록달록한 색상의 의자들이 능개항빛여울쉼터를 더욱 활기차고 생동감 있게 채우고 있다.
능개마을 2통 손복식 통장은 “능포지역을 오고가는 분들이 잠시나마 웃음지을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주민들과 함께 뜻을 모았다”고 전했다.
홍승철 능포동장은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정성으로 이루어진 의미있는 기증으로 지역공동체의 따뜻한 정을 전해주어 감사하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거제뉴스와이드 (geojenewswid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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