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등면 자율방재단, 산불예방 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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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등면 자율방재단(단장 안현주)는 지난 17일, 3월 정기 예찰 활동으로 관내 산불예방 활동을 펼쳤다.
최근 주민이 쓰레기를 소각하며 작은 불씨가 휴경지로 옮겨붙어 화재가 발생한 적이 있는 오량마을을 방문해 같은 사건이 재발하지 않도록 캠페인을 펼치고 마을회관에 머무른 어르신들에게 당부의 말을 전달했다.
안현주 사등면 자율방재단장은 “최근 화재 주요 원인이 불법 소각행위와 화목보일러 재처리 미흡으로 발생한다”며, “영농 부산물 불법 소각행위를 금하여 주시고, 화목보일러 취급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조정순 사등면장은 “바쁜 와중에도 산불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해준 자율방재단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일회성 캠페인이 아닌, 지속적 홍보와 점검을 통해 산불예방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전했다.
거제뉴스와이드 (geojenewswid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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