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동 주민자치회, 2025년 탄소중립 생활실천교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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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동 주민자치회(회장 박미숙)가 오는 5월 2일 아주동주민센터 대회의실에서 2025년 탄소중립 생활실천교실을 개최할 예정이다.
2022년 탄소중립 생활실천 다짐대회부터 이어져 온 아주동 주민자치회의 탄소중립 활동은 올해로 3년째 이어져오며 아주동을 거제시의 대표적인 자원순환 마을로 거듭나게 하고 있다.
아주동 주민자치회는 거제시 주민자치연합회는 물론 관내 보육시설을 일일이 방문해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알리며 적극적인 행사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박미숙 아주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행사에서는 △폐가죽 공예 △재생종이 만들기 체험 △재생종이 명함 만들기 △표류목 갈란드 만들기 △자투리 목재 냄비받침 만들기 △페트병 화분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면서, “남녀노소 상관없이 모든 시민이 이번 행사 참여를 계기로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깨닫고 환경보호를 생활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여철근 거제시 주민자치연합회장은 “평소 아주동 주민자치회의 탄소중립 활동을 눈여겨 보고 있었다”며, “거제시 주민자치 연합회에서도 이번 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허기실 기자 (geojenewswid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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