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덕면, 첫 모내기 실시
풍년농사 기원 및 농가 고소득 생산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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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 풍년을 기원하는 둔덕면 첫 모내기가 4월 24일 상둔리 유지마을 들녘 반강웅씨의 0.6ha 논에서 실시 됐다.
반강웅씨가 모내기한 벼 품종은 운광벼(조생종)로 농촌진흥청 작물 과학원의 밥맛 감정결과 소비자로부터 우수한 평가를 받은 품종이다.
이날 모내기한 운광벼는 다른 품종보다 1개월 이상 빨리 심은 것으로 8월 말경이면 수확이 가능해 추석 명절 이전에 햅쌀로 생산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일반 판매가 보다 20% 이상 높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선물용 및 제수용품으로 인기가 높아 고소득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첫 모내기를 실시한 반강웅씨는 “작년에는 긴 장마로 인해 벼멸구가 극성을 부려 작황이 좋지 못했지만 올해는 기후가 좋기를 바란다”는 바람을 전했다.
거제뉴스와이드 (geojenewswid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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