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장애인복지관, 내일JOB대학 입학생 대상 ‘발달행정보조사’ 자격 양성교육 본격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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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장애인복지관은 지난 5월 12일, 거제대학교 RISE 추진사업단 및 한국사회복지정책연구원과 3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내일JOB대학 입학생을 대상으로 ‘발달행정보조사’ 자격취득 양성교육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발달행정보조사’는 발달장애인이 공공기관 및 민간기관에서 행정보조원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사무행정 관련 기술을 체계적으로 교육받는 과정이다.
거제시장애인복지관 '내일JOB대학'은 취업을 희망하는 발달장애인들에게 바리스타, 발달행정보조사, 제조·포장 작업 등 다양한 직무교육을 진행하며, 개별 맞춤형 훈련과 현장훈련을 통해 실질적인 직업 역량을 강화하는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직업적응훈련 프로그램이다.
이번 양성교육은 그 중 하나의 커리큘럼으로 내일JOB대학 입학생 1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거제대학교 ‘경상남도 지역혁신중심대학지원체계(RISE) 사업’ 연계를 통해 총 10회기 40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 40시간 이수 후 자격시험을 통해 자격증을 취득하게 된다.
거제시장애인복지관의 우성기 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내일JOB대학 입학생들이 사무행정 분야에서 실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출 수 있길 바라며, 향후 입학생들의 안정적인 일자리를 얻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 밝혔다.
거제뉴스와이드 (geojenewswid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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