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6기 출범
위촉장 수여·첫 정기회의서 특화사업 논의
고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월 11일 고현동 주민센터에서 제6기 위원 위촉장 수여 및 첫 정기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새롭게 위촉된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협의체 운영을 이끌어갈 민간위원장·부위원장·총무 등 임원진을 선출했다.
이어 지역 여건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특화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 강화 방안을 집중적으로 검토했다.
위원들은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복지사업 추진 필요성에 공감하며,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민간위원장으로 선출된 최정애 위원장은 “제6기 협의체의 첫 출발을 함께하게 되어 책임감을 느낀다”며, “위원 한 분 한 분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고현동을 더 살기 좋은 마을로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윤명희 고현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행정의 손길이 미치기 어려운 이웃까지 살피는 든든한 복지 파트너”라며, “동에서도 협의체 활동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고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지역 복지 협의기구로, 정기회의와 지역 맞춤형 특화사업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참여형 복지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거제뉴스와이드 (geojenewswid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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