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포2동 자연보호협의회, 수해 피해지역 환경 정비 나서

옥포2동 자연보호협의회, 수해 피해지역 환경 정비 나서

[크기변환]관련사진(옥포2동 자연보호협의회, 수해 피해지역 환경정비 나서2).jpg

거제시 옥포2동 자연보호협의회(회장 김정용)는 9월 11일 집중호우로 피해를입은 옥포2동 진목로 일원에서 수해복구 활동을 펼쳤다.

이날 회원들은 집중호우로 인해 붕괴된 사면에서 흘러내린 토사를 제거하고, 빗물에 쓸려 내려온 각종 쓰레기와 잔해물을 수거하는 등 피해 현장 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사면 붕괴로 흘러내린 토사와 집중호우로 주변에 쓸려 내려온 쓰레기를 회원들이 직접 제거하며 피해지역 환경 정비에 힘을 보탰다.

김정용 회장은“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복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회원들과 함께 복구활동에 참여했다”며“앞으로도 지역에 어려운 일이 있을 때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옥창성 옥포2동장은“수해복구를 위해 솔선수범해 주신 자연보호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피해지역을 복구하고 주민들의 생활환경이 조속히 안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거제뉴스와이드 (geojenewswide@naver.com)

※ 저작권자 ⓒ 거제뉴스와이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0 Comments
logo
logo
최근 많이 본 기사
영화 속 음악을 재즈로 만나다! 《두시 음악살롱》
영화의 장면을 떠올리게 하는 음악부터 애니메이션의 익숙한 선율까지, 스크린을 통해 만났던 음악들이 재즈와 국악의 새로운 색채를 입고 무대에 오른다. 거제시문화예술재단(이사장 변광용…
〈기고〉 ‘칠천량 1만명 궤멸설’ 당대 사료 그 어디에도 없다
〉〉 원균 학당 김연진 학장 *이 글은 칠천량해전 기념공원에서 열린 제7회 칠천량해전 추념회에 참가한 경기도 평택의 '시민과 함께하는 원균 학당' 김연진 학장이 보내온 글입니다. …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